풍등 · PUNGDEUNG
수많은 바람이 하늘을 수놓는 곳.
오늘, 당신의 소원도 띄워보세요.
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
보름달이 뜬 밤 호숫가입니다. 사람들이 말없이 걷고, 배를 타고, 풍등을 띄웁니다. 매일 밤 9시(한국 시간)에는 모든 호수가 함께 등을 띄웁니다.
수집하는 것: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익명 토큰과 오늘 띄운 등 개수, 개인을 식별하지 않는 접속 통계(일별 방문 수·동시 접속 수·국가 코드)뿐입니다. 소원 문구는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(결제·주문·아이템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). 로그인도, IP 기록도 없습니다.
실제 등불을 하늘에 날리지 않는 디지털 풍등입니다. 유료 등 꾸밈은 겉모습만 바꾸며 어떤 우선권도 주지 않습니다.
정식 결제 오픈 전까지만 드리는 선물이에요.
영구 문양이나 등 빛깔 중 하나를 골라 주세요. 한 번 받으면 계속 쓸 수 있어요.
선물을 받으면 닉네임 옆에 첫 풍등지기 별이 붙어요.